목표 듣기 · 현장 확인
어떤 영상이 필요한지보다 이 영상으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먼저 듣습니다. 필요하면 현장을 직접 봅니다. "아직 모르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홍미디어는 화성 동탄의 영상 제작사입니다. 2017년부터 배터리 검사 장비, 자동차 부품 라인, 화학 공정처럼 다른 제작사가 "촬영이 안 된다"고 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처음 의뢰하시는 분이라면 목표만 들려주세요.
홍보영상부터 인포그래픽까지, 기업이 필요한 모든 형태의 영상·그래픽을 만듭니다. 각 카드를 클릭하면 실제 작업물을 볼 수 있어요.
회사 첫인상을 결정하는 2~5분짜리 대표 영상. 홈페이지·전시회·IR 발표에서 가장 많이 씁니다.
15초·30초·60초 — 매체별로 길이가 다릅니다. SNS 광고는 첫 3초 안에 시선을 잡는 구성이 핵심.
설명이 복잡한 기술·공정에 강합니다. After Effects 기반 작업, 평균 30~60초 분량으로 만들어요.
9년간 가장 많이 만든 분야. 보안 라인 진입 협의부터 안전 장비까지 — 일반 영상사는 모르는 디테일이 있어요.
2024년부터 Kling·Sora를 본격 도입했어요. 촬영 불가 장면, 작아서 안 보이는 부품, 미래 비전 같은 데 씁니다.
국문 마스터 1개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을 각 50~80만원에 추가 제작합니다. 인터배터리·CES에 가장 많이.
현장을 직접 이해해야 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일반 기업영상은 물론, 다른 제작사가 어려워하는 4개 핵심 산업 분야에 9년의 노하우가 쌓여 있습니다.
전극공정 · 조립 · 검사장비 · ESS 홍보영상. 보안 공정도 AI로 재현합니다.
프레스 · 용접 · 도장 · 품질검사 라인 산업영상 제작 전문.
위험물질 공정 · 정밀소재 · 실험실. 안전한 모션그래픽 대체 솔루션.
자동화라인 · 로봇 · 검사장비 공장 홍보영상 · 기술영상 제작.
홍보영상 제작 의뢰 전 검색량 상위 키워드와 실제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드립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3분짜리 기업 홍보영상 기준 1,200만~1,800만원이 가장 흔한 견적입니다. 단순 인터뷰 + 자료 영상으로만 만들면 500만원대도 가능하고, 드론·AI 생성·모션그래픽을 섞으면 3,000만원을 넘기도 해요. 견적이 흔들리는 건 '영상 분량'이 아니라 "얼마나 새로 만들어야 하느냐"입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으면 거기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구성을 제안드릴게요.
표준은 기획 2주 + 촬영 1주 + 편집 2~3주, 합쳐서 5~6주입니다. 가장 시간이 많이 쓰이는 건 촬영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확정하는 과정이에요. 클라이언트 내부 결재 일정에 따라 1~2주가 더 걸리기도 합니다. 박람회 D-3주처럼 급하면 AI 생성·기존 푸티지 조합으로 2~3주에도 납품 가능합니다. 단, 이 경우 단가가 1.3~1.5배 올라가요.
가능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9년간 배터리 셀 라인, 화학 위험 공정, 자동차 도장 부스까지 들어가 봤어요. NDA 먼저 쓰고, 필요한 인원만 들어가는 최소 인력 촬영으로 진행합니다. 정말 출입이 불가능한 곳(클린룸 내부, 영업 비밀 라인)은 도면과 사진을 받아서 AI 영상으로 재현합니다. 촬영 소스와 프로젝트 파일은 지정된 담당자 외에는 접근할 수 없게 관리해요.
일반적인 영상 제작은 기본, 다른 제작사가 포기한 상황에서 진가가 나타납니다.
다른 제작사 반응: "공장이 멈춰야 들어갈 수 있어요"
배터리 셀 라인은 한 번 멈추면 손실이 큽니다. 그래서 라인을 멈추지 않는 고속 셔터 촬영과 Kling · Sora로 만든 클로즈업 AI 컷을 섞어 작업해요. 실제 현장 분위기는 멀리서, 디테일은 AI로 — 이 조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다른 제작사 반응: "안전 이슈로 작업 불가"
위험물 취급 공정·고온 설비는 진입 자체가 어렵죠. 현장 사진과 도면을 받아 AI로 다시 만들고, 그 위에 모션그래픽으로 공정 흐름을 입힙니다. 화학 기업 작업할 때 실제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에요.
다른 제작사 반응: "최소 6주는 필요합니다"
인터배터리 직전에 받은 의뢰가 이런 경우였어요. 신규 촬영은 최소화하고 기존 자료 + AI 생성 + 모션그래픽을 섞어 19일 만에 납품했습니다. 비용은 표준 대비 1.4배 정도. 정상 일정이 가장 싸다는 건 변함없습니다.
다른 제작사 반응: "다국어는 통째로 다시 작업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자막·나레이션을 분리한 마스터로 작업해 두면,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 만드는 데 각 50~80만원이면 됩니다. AI 나레이션 품질이 확실히 좋아져서 글로벌 전시 영상은 거의 이 방식으로 합니다.
의뢰부터 납품까지 평균 4~6주. 스크롤을 내리면 단계가 따라옵니다.
어떤 영상이 필요한지보다 이 영상으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먼저 듣습니다. 필요하면 현장을 직접 봅니다. "아직 모르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실사 · 모션 · AI 중 목표에 가장 잘 맞는 형태를 제안합니다. 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를 컷 단위로 확정합니다.
현장 촬영과 AI · 모션그래픽 소재 제작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보안 구역은 NDA 후, 진입 불가 구역은 도면 · 사진 기반으로 재현합니다.
1차 편집본 → 시사 → 수정 → 최종 확정 순서로 갑니다. 수정 2회가 무료로 포함되고, 필요하면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나레이션도 만듭니다.
전시용 4K, 홈페이지용 1080p, SNS용 9:16 등 용도별 포맷으로 나눠 드립니다. 납품 후 30일 안의 오류는 무료로 수정합니다.
5단계 프로세스의 첫 단추, 무료 상담부터. 목표만 알려주시면 영상 형태부터 함께 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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